Gingival Graft

잇몸이식

뿌리를 잡아주는 튼튼한 잇몸뼈,

그리고 치아를 감싸며 덮어주는 충분한 잇몸조직

이 두 겹의 바탕이 갖춰져야

그 위에 건강하게 설 수 있습니다.


몸이식은 치아 주변에 살을 보강하는 과정입니다.

치아가 올라갈 자리에 잇몸이 부족할 때 잇몸조직을 이식해서,

치아든 임플란트가 온전히 자리 잡을 바탕을 완성합니다.

서울235치과는 유리치은이식·결합조직이식으로

상황에 맞는 잇몸을 만들고, 위에 자연스러운 치아를 완성합니다.

잇몸없이 올린 임플란트는

이런 신호를 보냅니다

양치할 때 그 자리만 아프거나, 

음식을 씹을 때 잇몸 쓸림, 

찌릿한 통증이 있고

보철 주변으로 치태, 

음식 잔사가 계속 밀려들어가 

냄새가 나고

치아가 길어보이거나

금속빛이 비쳐 보이고

잇몸에서 쉽게 피가 나고

붓기가 발생합니다.

이 증상들의 원인은 하나입니다. 

임플란트는 심었지만, 임플란트가 설 바탕인

잇몸은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EOUL 235 DENTAL CLINIC

치아, 잇몸, 뼈.

하나라도 빠지면

치료는 끝나지 않습니다

결국 잇몸까지 채워야 합니다.

방치하면 음식물 끼임과 염증이 반복되기에

잇몸이식을 해야 비로소 끝납니다.

알고도 생략되는 단계

잇몸이식

잇몸이식은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시술 중 하나입니다. 밀리미터 단위의 이식편을 다루고,

봉합 한 땀에 생착이 갈리고, 이식 후에도 잇몸이 자리 잡을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실제 치료 현장에서는

뼈이식과 임플란트만 진행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이 단계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바탕 없이 올린 임플란트는 기능상 한계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SEOUL 235's Gingival Graft

부족한 잇몸은

입천장에서 가져와 채웁니다

치아나 임플란트 주변은 원래 각화치은이 감싸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조직이 부족해서 유동성 있는 점막(치조점막)이

대신 그 자리를 덮게 되면, 혀와 뺨이 움직일 때마다

치아와 잇몸 사이 틈이 벌어져 음식물이 끼고,

또 점막은 얇고 연약한 조직이기 때문에

칫솔질도 아파서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각화치은을 같은 성질을 가진

입천장에서 떼어와 그 자리에 옮겨 채웁니다.

이때 옮기는 방식은 목적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유리치은이식 (FGG)

어금니와 임플란트 주변에 단단한 잇몸을 만들어

오래 쓰게 하는 치료

결합조직이식 (CTG)

앞니의 꺼진 볼륨을 채워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치료

Process of Gingival Graft

잇몸은 내려가기는 쉽고,

차오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잇몸이식을 받았는데 오히려 이상해진 분들이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회복 과정에 있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이 네 단계로 회복을 완성합니다.

STEP 01

근육 장력 해소

잇몸을 당기는 근육 부착 부위를 먼저 풀어줍니다. 마이크로블레이드라는 작고 정밀한 외과도구를 이용합니다. 이 과정이 없으면 이식한 잇몸이 계속 당겨지며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


STEP 02

한 땀 봉합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6-0 얇은 실로 한 땀씩 봉합합니다. 얇고 취약한 이식조직은 큰 바늘에 의해서도 트라우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봉합은 이식한 조직이 움직이지 않게끔 타이트하게 봉합하여 단단히 고정합니다.


STEP 03

임시치아 1단계

이식한 잇몸 위에 첫 임시치아를 장착합니다. 치아가 잇몸을 누르는 위치와 정도에 따라 잇몸 모양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임시치아는 잇몸 형태를 잡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잇몸이 아직 원하는 모양이 아니라서, 좌우 대칭을 위해 치아 형태를 어떻게 잡을지 계산합니다.


STEP 04

임시치아 2단계

계산한 형태로 두 번째 임시치아를 만들어 입안에서 직접 맞춰봅니다. 잇몸을 더 밀어야 할 부분은 레진을 추가해 볼록하게 하고, 잇몸이 차올라야 할 부분은 깎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치아와 잇몸이 좌우대칭에 가깝게 잡힙니다.


STEP 05

임시치아 후 잇몸안정

임시치아가 눌러 준 자리는 치아 사이공간으로 자리 잡고, 눌리지 않은 잇몸은 올라와 치간 잇몸(파필라)이 됩니다. 파필라가 제대로 만들어져야 사이가 비는 블랙트라이앵글이 생기지 않습니다. 임시치아를 유지하면서 모양이 안정적으로 굳는지 확인합니다.


STEP 06

최종 완료

잇몸과 치아 형태가 거의 잡히면 그 형태를 그대로 반영해 최종 치아를 제작합니다. 장착 후 한 달쯤 뒤 내원해 잇몸과 치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잇몸 볼륨과 치아 배열이 회복되어 얼굴 인상까지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회복된 잇몸 위에 치아가

들어가야 치료가 끝납니다

잇몸이식이 잘 되었는지는 잇몸의 양이 아니라 그 위에 올라간

치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잇몸이식은 그 위에 올라갈

치아의 적절한 형태를 만들기 위한 기초공사이기 때문에

치아의 3차원적인 형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잇몸의 볼륨은 충분한지,

치아와 잇몸의 경계 라인이 자연스럽고 조화를 이루는지,

그리고 치아의 형태 밸런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잇몸이식을 권장하는 경우
심미적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할 때
잇몸이 인접치아보다 눈에 띄게 내려간 경우
치아, 임플란트 주변 각화치은이 부족한 경우
치주염, 외상으로 잇몸뼈 손실이 큰 경우
잇몸이식을 권장하는 경우
치료 기간을 최대한 줄여야할 때
추가 수술이 어려운 전신 상태일 때
현재 결과에 충분히 만족할 때

한계도 먼저 말씀드립니다. 잇몸이식은 이식편의 상태, 

흡연 여부, 당뇨와 같은  전신적 기저질환, 

주변 조직의 혈행, 인접 치아의 염증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해 

한 번의 수술로 원하는 지점까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수술 전에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여러번의 이식이 필요할 수 있는지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생략을 선택하신 환자분의 의사를 존중하되, 

그 경우 치아가 다소 길어 보이는 결과가 남는다는 점도 

숨기지 않습니다.

Gingival Graft FAQ

잇몸이식 사례

Gingival Graft FAQ

잇몸이식 FAQ

Gingival Graft

잇몸이식

뿌리를 잡아주는 튼튼한 잇몸뼈, 그리고 치아를 감싸며 덮어주는 충분한 잇몸조직

이 두 겹의 바탕이 갖춰져야 그 위에 건강하게 설 수 있습니다.


잇몸이식은 치아 주변에 살을 보강하는 과정입니다. 

치아가 올라갈 자리에 잇몸이 부족할 때 잇몸조직을 이식해서, 치아든 임플란트가 온전히 자리 잡을 바탕을 완성합니다. 

서울235치과는 유리치은이식·결합조직이식으로 상황에 맞는 잇몸을 만들고, 그 위에 자연스러운 치아를 완성합니다.

잇몸없이 올린 임플란트는 이런 신호를 보냅니다

양치할 때 그 자리만 아프거나,

음식을 씹을 때 잇몸 쓸림, 찌릿한 통증이 있고

보철 주변으로 치태, 음식 잔사가

계속 밀려들어가 냄새가 나고

치아가 길어보이거나

금속빛이 비쳐 보이고

잇몸에서 쉽게 피가 나고

붓기가 발생합니다.

이 증상들의 원인은 하나입니다. 

임플란트는 심었지만, 임플란트가 설 바탕인 잇몸은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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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35 DENTAL CLINIC


치아, 잇몸, 뼈.

하나라도 빠지면 치료는 끝나지 않습니다

결국 잇몸까지 채워야 합니다.

방치하면 음식물 끼임과 염증이 반복되기에 잇몸이식을 해야 비로소 끝납니다.

mobile background

알고도 생략되는 단계, 잇몸이식

잇몸이식은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시술 중 하나입니다. 

밀리미터 단위의 이식편을 다루고, 봉합 한 땀에 생착이 갈리고, 이식 후에도 잇몸이 자리 잡을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실제 치료 현장에서는 뼈이식과 임플란트까지만 진행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이 단계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바탕 없이 올린 임플란트는 기능상 한계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SEOUL 235's Gingival Graft


부족한 잇몸은 입천장에서 가져와 채웁니다

치아나 임플란트 주변은 원래 각화치은이 감싸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조직이 부족해서 유동성 있는 점막(치조점막)이 대신 그 자리를 덮게 되면, 

혀와 뺨이 움직일 때마다 치아와 잇몸 사이 틈이 벌어져 음식물이 끼고, 또 점막은 얇고 연약한 조직이기 때문에 칫솔질도 아파서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각화치은을 같은 성질을 가진 입천장에서 떼어와 그 자리에 옮겨 채웁니다.


이때 옮기는 방식은 목적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유리치은이식 (FGG)

어금니와 임플란트 주변에 단단한 잇몸을 만들어 오래 쓰게 하는 치료

결합조직이식 (CTG)

앞니의 꺼진 볼륨을 채워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치료

Process of Gingival Graft


잇몸은 내려가기는 쉽고, 차오르는 것은 어렵습니다.

잇몸이식을 받았는데 오히려 이상해진 분들이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회복 과정에 있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이 네 단계로 회복을 완성합니다.

STEP 01


근육 장력 해소

잇몸을 당기는 근육 부착 부위를 먼저 풀어줍니다. 

마이크로블레이드라는 작고 정밀한 외과도구를 이용합니다. 

이 과정이 없으면 이식한 잇몸이 계속 당겨지며 자리를 잡지 못합니다.


STEP 02


한 땀 봉합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6-0 얇은 실로 한 땀씩 봉합합니다. 

얇고 취약한 이식조직은 큰 바늘에 의해서도 트라우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봉합은 이식한 조직이 움직이지 않게끔 타이트하게 봉합하여 단단히 고정합니다.


STEP 03


임시치아 1단계

이식한 잇몸 위에 첫 임시치아를 장착합니다. 치아가 잇몸을 누르는 위치와 정도에 따라 

잇몸 모양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임시치아는 잇몸 형태를 잡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잇몸이 아직 원하는 모양이 아니라서, 

좌우 대칭을 위해 치아 형태를 어떻게 잡을지 계산합니다.


STEP 04


임시치아 2단계

계산한 형태로 두 번째 임시치아를 만들어 입안에서 직접 맞춰봅니다. 

잇몸을 더 밀어야 할 부분은 레진을 추가해 볼록하게 하고, 

잇몸이 차올라야 할 부분은 깎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치아와 잇몸이 좌우대칭에 가깝게 잡힙니다.


STEP 05


임시치아 후 잇몸안정

임시치아가 눌러 준 자리는 치아 사이 공간으로 자리 잡고, 눌리지 않은 잇몸은 

올라와 치간 잇몸(파필라)이 됩니다. 파필라가 제대로 만들어져야 

치아 사이가 검게 비는 블랙트라이앵글이 생기지 않습니다. 

임시치아를 유지하면서 이 모양이 안정적으로 굳는지 확인합니다.


STEP 06


최종 완료

잇몸과 치아 형태가 거의 잡히면 그 형태를 그대로 반영해 최종 치아를 제작합니다. 

장착 후 한 달쯤 뒤 내원해 잇몸과 치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잇몸 볼륨과 치아 배열이 회복되어 얼굴 인상까지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회복된 잇몸 위에 치아가 들어가야 치료가 끝납니다.

한계도 먼저 말씀드립니다. 

잇몸이식이 잘 되었는지는 잇몸의 양이 아니라 그 위에 올라간 치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잇몸이식은 그 위에 올라갈 치아의 적절한 형태를 만들기 위한 기초공사이기 때문에 치아의 3차원적인 형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잇몸의 볼륨은 충분한지, 치아와 잇몸의 경계 라인이 자연스럽고 조화를 이루는지, 그리고 치아의 형태 밸런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잇몸이식을 권장하는 경우
생략을 고려하는 경우
심미적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원할 때
치료 기간을 최대한 줄여야할 때
잇몸이 인접 치아보다 눈에 띄게 내려간 경우
추가 수술이 어려운 전신 상태일 때
치아, 임플란트 주변 각화치은이 부족한 경우
현재 결과에 충분히 만족할 때
치주염·외상으로 잇몸뼈 손실이 큰 경우

잇몸이식은 이식편의 상태, 흡연 여부, 당뇨와 같은 전신적 기저질환, 주변 조직의 혈행, 인접 치아의 염증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해 한 번의 수술로 원하는 지점까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울235치과는 수술 전에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여러번의 이식이 필요할 수 있는지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생략을 선택하신 환자분의 의사를 존중하되, 그 경우 치아가 다소 길어 보이는 결과가 남는다는 점도 숨기지 않습니다.

Gingival Graft Cases


잇몸이식 사례

Case 01. 유리치은이식(FGG), 백**님   

오랜 무치악으로 부착치은이 거의 없던 상태. 유리치은이식으로 입천장 조직을 옮겨 보강. 

2달 후 세게 씹거나 칫솔질해도 아프지 않은 잇몸으로 회복됐습니다.

Case 02. 유리치은이식(FGG), 최**님


오래 비어 있던 자리에 뼈이식 후 유리치은이식. 수술 전 붉은 점막이 덮고 있었던 부위에 이식한 하얀 각화치은이 한 달 뒤 임플란트를 보호해줄 수 있을만큼 충분히 두꺼워진 모습입니다.

Case 03. 유리치은이식(FGG), 김**님


오래 방치된 발치 자리라 뼈와 부착치은이 함께 소실된 상태.

임플란트 식립 후에 추가적인 유리치은이식을 통해 단단하고 두꺼운 잇몸을 되찾았습니다.

Case 04. 결합조직이식(CTG), 최**님


손상된 앞니를 발치하고 1개월 만에 뼈와 잇몸이 흡수되며 꺼진 상태.

결합조직이식으로 볼륨을 채워, 2개월 후 옆 치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잇몸과 치아를 되찾았습니다.

Case 05. 결합조직이식(CTG), 송**님

치근 파절 및 잇몸염증으로 앞니 발치 후 뼈이식 진행.

꺼진 잇몸은 CTG로 복원하고 임시치아 2단계로 형태를 다듬어 자연스러운 잇몸을 되찾았습니다.

Case 06. 결합조직이식(CTG), 유**님


치주염으로 하악 앞니가 흔들리던 70대 환자분.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심었고, 3개월 후 가라앉은 잇몸 볼륨과 치간유두를 CTG로 재건. 물결 모양의 자연스러운 잇몸선을 되찾았습니다.

Case 07. 결합조직이식(CTG), 신**님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11 임플란트가 실패하고 옆 치아까지 자연발치된 40대 남성 환자분. 임플란트 제거 후 브릿지로 치열을 재배열하고, 뼈이식과 두 차례의 CTG로 꺼진 잇몸 볼륨/치간유두를 재건해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회복했습니다.

입천장 채취 부위에 보호장치를 사용해 잇몸채취부위를 보호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지만 다음 날 소독 시 통증이 거의 없었다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이식 후 잇몸이 자리 잡기까지 최소 한 달, 임시치아로 형태를 다듬는 기간까지 포함하면 케이스에 따라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 번이지만, 잇몸 소실이 광범위한 경우 여러번의 추가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임플란트는 음식 끼임과 염증에 취약해지고, 앞니는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이상한 형태라는 결과가 남습니다. 다만 생략을 선택하실 수 있고, 그 경우의 한계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수술 직후나 한 달 시점의 모양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두껍게 이식된 잇몸은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자리를 잡는 경우가 있으니 담당 원장과 충분히 상의하세요.

잇몸이식은 이식편 채취부터 이식, 고정, 봉합, 회복 관리까지 손이 많이 가는 어려운 시술이라 치료 계획에서 생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잇몸이 부족한 상태로 치료를 마치면 음식물 끼임과 염증에 취약해질 수 있어, 서울235치과는 필요한 경우 잇몸이식까지 포함해 치료를 계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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